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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등소개

주등-충의천성

2018년은 무술년 개띠해로 「충의천성」으로 명명된 주등의 조형은 원주민 아이의 웃는 얼굴과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대만견이 아리산 운해가 가득한 산꼭대기에 서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를 되둘아보고 현재에 굳건히 서서 미래를 조망하여 세계에 대만을 알리고 동시에 각지의 만중들을 대만으로 초대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2만조 이상의 조명으로 만든 회로 시스템은 고성능 LED컬러등을 운용하여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시각의 향연을 펼쳐보일 것이다.

주등-충의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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