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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등소개

부등-대만의 행복 기차역

본 작품은 마차와 작은 기차를 결합시며 일등으로 달리다가 뒤를 돌아보는 준마에 아리산과 삼림열차를 결합한 음악마차 형태에서 발상하여 작은 기차가 움직이며 회전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였고 기좌는 조명으로 대만의 형태를 드러내어 등 감상에 새로운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副燈-台灣幸福驛站

부등-조일합명

본 작품은 동시에 아리산의 3대 특색을 드러내고 있다.
1. 아리산 특유의 지형과 산의 기세가 국제적으로 유명한 일출 절경을 만들어 낸 것으로 아침 태양이 나타나 구름 속에서 얼굴을 내밀면 순간적으로 그 빛이 뻗어나가 눈이 부시게 빛난다.
2. 대만의 고유종인 제왕꿩은 비가 그친 직후 구름과 안개가 완전히 걷히기 전에 암수 한쌍이 유유히 산간을 거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 마리가 앞서 가면 다른 한 마리가 뒤를 따르며 아침 햇빛을 받아 더욱 「안개 속의 왕자」자태를 선보인다.
3. 대만의 일엽란은 산림에서 은은한 향기를 내뿜고 쩌우족(鄒族) 용사의 소박한 공예솜씨로 선조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을 조각했는데 색채가 아름다운 기하무늬 토템이 이전부터 내려오는 제전을 둘러싸고 새겨져 있고 산림의 아름다운 풍경과 원주민 문화가 오랜 시간을 지나며 아름답고 영구한 협주곡을 만들어 내고 있다.

副燈-朝日合鳴

찬조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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