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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해 작은 등

2018년 개띠 해를 맞아 꽃 무늬의 디자인에 있어 자이 특유의 원소에서 제재를 취하여 붙여 만든 그림책 스타일로 꾸몄는데 산, 바다, 아리산 삼림 기차, 원주민 토템과 고궁남원의 청화도자가 강아지 몸의 얼룩무늬가 되어 한 마리의 인형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손등으로 탄생하였다.

개는 인류의 가장 좋은 친구로 이번 구조 디자인의 포인트는 일상적으로 보여지는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작을 표현하는데 두었다. 뜀박질이나 앉거나 애교를 부리듯이 엉덩이를 치켜든 모습 혹은 엎드려 있는 모습 등을 표현해 내었다. 작은 손등의 손잡이는 귀여운 강아지 집 모형으로 만들었는데 앞뒤를 서로 묶는 구조로 손잡이를 가볍게 흔들 때 강아지가 즐겁게 달려가면서 귀도 휘날리는 모양이 나게 된다. 또한 강아지의 배에 특별히 강아지 발자국 모양으로 도려내어 어린이들이 밤에 손등을 들고 다니면 땅에 강아지의 발자국 무늬가 비치게 된다.

  • 크기:길이 20.5cm x 너비12cm x 높이15.5cm(손잡이 포함하지 않음)
  • 재질:등의 몸체는 남아플라스틱 PP합성지를 채용하여 자원회수가 가능한 환경보호 제품이다.
  • 조명: 50시간 동안 깜박이는 홍록남 3색의 LED등구를 사용하였다.
  • 포장:무독성의 폴리에틸렌 수지를 사용하여 회수와 분화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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