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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장화관 자이현 현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초청하였고 이에 화답하여 내년 등회에 서울이 참가하기로 결정

자이현 장화관 현장이 9월 29일 직접 서울에 가서 서울등축제 위원회를 내년 2018 대만등회에 초청했다. 이로써 유명한 청계천 서울 등축제가 처음으로 대만등회에 와서  등을 전시하게 되었다.

장화관은 회의에서 대만등회가 내년으로 이미 18년째로 접어드는 대만의 가장 중요한 국가급 등회라고 언급했다. 고궁박물관 남부지원이 등전시구의 옆에 위치해 있으며 동시에 국제 및 우의 도시 등구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등회현장은 교통이 매우 편리한데 바로 옆 5분 거리에 고속도로와 고속전철이 있고 50헥타르의 부지를 점유하고 있어 대만등회 기록을 갱신할 것이다.

한국의 장병학 위원장은 이번의 성대한 축제에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대만과 한국 쌍방이 이후 여러 방면에서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세계가 자이와 서울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장화관 자이현장이 한국에 가서 초청하여 내년 등회에 서울이 자이에 와서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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