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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등소개

  • 새로운 창의 부등 대지에 복을
  • 새로운 창의 부등
    대지에 복을

    창작자:린지위(林吉裕)

    「네모와 동그라미의 길」 네모 속에 동그라미가 있고 동그라미 밖에 네모가 있어 모든 것을 함축, 병용하며 조각조각 네모는 인류가 겪어온 구조와 누적된 경험이 오늘날의 우리가 되었음을 상징한다. 내부의 원은 원만, 화해와 포용을 대표하며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서 서로 아끼고 보호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기를 바라는 기원을 담고 있고 이 마음이 대지와 만물에 미치면 영속적인 지구와 생명을 이어나가는 근원이 되는 것이다.

    식물의 어린 싹은 마음이 씨앗처럼 발아하는 것을 상징하며 상방의 둥근 등이 씨앗모양에 투사되어 있고 축복하는 문자가 빛을 발하고 있어 마치 삼림의 어머니가 씨앗들을 잉태하는 모양으로 보인다. 민중들이 도형을 릴레이식으로 번갈아 받는 것은 마치 우리가 씨앗이 자라듯이 타인과 잘 어울리는 어른이 되는 것을 상징한다. 둥근 모양의 등을 만지면 씨앗이 발아하여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이러한 시각과 청각을 통한 체험으로 삼림의 어머니가 씨앗을 땅에 뿌리는 것을 느낄 수 있고 「대지에 복을」내리는 의미를 알게 해준다.        

 

 

 

 

 

  • 전통 부등 여러 새들이 모두 함께 길상을 경축
  • 전통 부등
    여러 새들이 모두 함께 길상을 경축

    창작자:왕야오뤼이(王耀瑞)

    마음을 기울여 들어보면 음악처럼 생명이 약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슬프든 아름답든 하늘의 소리와 같이 자연스럽고 감동을 준다. 2020년 타이중에서 개최되는 대만등회의 부등은 꿩을 주제로 하여 안개 속의 제왕을 설계이념으로 구름과 같은 생명을 디자인했는데 찬란하고 빛이 나며 변화가 많고 날아다니는 느낌을 보이는 선율로 전환시켰다. 이로써 문명의 질곡에 빠진 우리 인간들이 속세의 먼지를 초월하는 용기를 갖고 자유와 영민함이 자연의 본성임을 깨달아 기쁜 마음으로 꿩의 자태와 같이 날개를 퍼득이며 날아오르면 여러 새들이 호응하여 모두가 즐거운 세상이 되며 마치 사막 가운데서 만개한 꽃무더기를 만난 듯 오고가는 계절 속에서 봄빛이 넘실거리며 깊은 계곡에서 들려오는 메아리같이 즐거움이 가득할 것이다.

전통 부등 여러 새들이 모두 함께 길상을 경축 live
전통 부등 여러 새들이 모두 함께 길상을 경축

 

 

 

  • 전통부등-재즈 쥐의 결혼
  • 전통부등-재즈 쥐의 결혼

    창작자:란융치(藍永旗)

    동심을 아이디어로 한 환상적인 설계에 「쥐의 혼인」이라는 동방의 명절 전설을 결합하여 「몽환혼례파티」스타일로 【영친가례】를 만들어 모든 과정을 즐겁게 꾸몄다. 재즈 쥐의 영친대오를 따라 북과 꽹과리가 울리면서 「즐거운 쥐들의 숲」으로 들어가 정식으로 옷을 차려입고 중국과 서방의 미학을 융합한 몽환적인 혼례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전체 배경과 조명에 동화되어 어울리다보면 시각과 청각으로 빛과 그림자의 악장인 【재즈 쥐의 결혼】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마지작 갱신날짜: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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