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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등회 주등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상량식 원만히 완성

공고날짜:2020-01-13

2020대만등회가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타이중에서 개최됩니다. 주전시구는 허우리 삼림원구이며 주등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가 정식으로 상량식의 준비를 마쳤으니 그 등장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작업도 이미 준비를 마치고 주등이 설치될 예정지에서 길일 길시를 기해 「2020대만등회」주등 상량식이 거행될 예정인데 기복제례 등 의식을 통해 대만등회의 주요 준비작업이 서막을 올리며 등회행사가 평안하게 마무리되기를 기원하게 될 것입니다.

2020대만등회는 30회를 거쳐 올해 제31회 2.0버전은 기존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면서도 예술설계, 생활창의와 새로운 과학기술을 융합하여 설계되었습니다. 타이중은 일찌기 국제화훼박람회와 대만등회 등 국제적인 행사를 치른 경험이 있는데 모두 같은 장소인 「화훼박람회 허우리 삼림원구」에서 개최되며 화훼박람회의 「씨앗」이 자라나 주등인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가 되었으며 현지 경관에 라이트 새도우 과학기술을 도입하여 멀리서만 보는 것으로 인식되어온 주등의 거리감을 타파하고 민중들이 주등 아래 드나들며 마치 대자연의 친화감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되었고 기계꽃 「꽃이 피는 소리를 경청하자」를 다시 만들어 나무와 꽃이 대화하게 설계하였으며 이러한 새로운 시도와 외부로 투사하는 빛환경을 만들어 타이중에 알맞는 독특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만등회 주등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상량식 원만히 완성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상량식 원만히 완성

2020대만등회

마지작 갱신날짜: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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