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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만등회 총통이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점등, 미래의 주인공이 희망의 축복씨앗을 이어받아 대만을 수호하고 지켜주기를 기원

공고날짜:2020-02-08

제31회 대만등회가 오늘 타이중 허우리 삼림원구에서 개막식을 열고 저녁 7시 총통이 직접 점등식에 참가하여 「하늘이 대만을 지켜주기를 기원하는 북소리가 일제히 울려 퍼지는」가운데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교통부 관광국은 전국의 민중들이 함께 타이중 허우리 삼림원구에 오셔서 처음으로 현지생태와 예술창작을 융합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대형 정월대보름등회 축제행사에 참석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총통은 올해 등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역으로 인해 많은 작업량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막을 올리게 된 것에 대하여 타이중시정부와 교통부 관광국 관련팀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힘과 마음을 합쳐 이번 제31회 대만등회를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만등회는 대만의 대표적인 문화 브렌드일 뿐 아니라 전통의 계승이며 창의성과 전시, 공연을 결합하고 현지 특색을 운용한 것을 높이 사면서 2019년 타이중 화훼박람회 장소를 주등구로 삼아 하늘에서 떨어진 씨앗이 싹이 트고 성장하여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가 되었고 이는 등회가 영속 발전하는 정신을 대표하는 것이라고 치사했다. 올해는 특히 일본, 캐나다 등이 참여하는 국제등구의 활동이 볼거리가 풍부하며, 등회기간의 방역작업도 두 기관의 관련팀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힘입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올해의 주축은 「서광이 다시 비추니 찬란하다 타이중이여」로 이 국제적인 대형행사의 사진을 친구과 가족들과 나누고 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

이번 등회 점등식의 하이라이트는 허우리 미니말이 희망과 축복의 씨앗을 싣고 와서 국가의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가 총통에게 전달하고 사랑과 축복의 물을 주어 이 씨앗이 발아하고 성장하여 희망의 큰 나무가 되는 장면으로 이 퍼포먼스는 대만을 수호하고 하늘이 대만을 지켜주는 것을 상징한다.

미래의 주인공이 희망의 축복씨앗을 이어받아 대만을 수호하고 지켜주기를 기원제31회 대만등회 총통이 「삼림생물수호-빛의 나무」점등상징한다

마지작 갱신날짜: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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